BOMB 2017. 09. 시로마 미루 인터뷰 번역


앨범 리드곡 첫 센터!

드디어 왔구나! 라는 느낌이었어요.


ㅡ 선발총선거에서는 매년 착실하게 랭크업. 드디어 선발 진입도 이루었네요!


미루룽: 「12위네요. 선발에 들어간건 처음이라 기뻐요. 근데 "카미"에는 들어가지 못했으니까 아쉬운 마음도 강해요.」


ㅡ 그래도 이걸로 사야네를 별개로 생각한다면 NMB48에서는 1등이에요!


미루룽: 「짠, 해냈어요!(웃음). "제가 NMB48을 이끌어 나가야 해"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 힘든 일도 있었지만요, 즐기자고 생각하게 된 이후부터는 즐거워졌어요.」


ㅡ 자신감과 함께 좋은 의미로 힘을 뺀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지도 모르겠네요! 또 앨범 발매 결정 , 오랜만의 릴리즈에요.


미루룽: 「"기다렸습니다" 라는 느낌.(웃음) 아직은 『설마 싱가폴』밖에 찍지 않았지만, 엄청나게 상쾌하고 여름 느낌에 가사도 귀여워요.」


ㅡ 게다가 센터에요!


미루룽: 「NMB48에서 단독센터는 처음이라 기뻐요. 예전의 저였다면 "무리야, 무리"라고 말했을 것 같은데요. 지금은 "드디어 왔군!" 이라는 느낌이에요.(웃음) 노래가 시작되는 처음에는 맨 뒤에 있다가 점점 앞으로 나오는게 묘미에요. MV도 싱가폴에서 촬영하고 왔어요. 촬영중에 다른 멤버들은 탈까봐 버스 안에만 있었는데요, 저만 탐험하러 나가거나 해서 다들 "미루 어딨어~?" 라고 그랬어요.(웃음)」


ㅡ 그런 점은 변함없으시네요. 앞으로의 NMB48, 그리고 시로마 미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?


미루룽: 「NMB48은 정말로 귀여운 아이들이 많고 스스로를 발신해나가는 아이들도 늘어가고 있으니까요, 많은 분들께서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. 저도 좀 더 얘기를 잘 할 수 있게 되고 싶구요. 무대에서뿐만 아니라 48그룹의 다른 멤버들과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. 여러 곳에서 미루다움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!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