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TV가이드 2017년 8월 11일호 시로마 미루 X 시부야 나기사 X 오오타 유리 X 야마모토 아야카 NMB48 대담 번역

신 센터를 맞이하여 뜨거운 뉴앨범이 탄생!



미루룽: 「TV가이드가 창간 55주년을 맞이했습니다. 축하드려요!」


일 동: 「축하드려요!」


미루룽: 「55주년이라니 엄청나게 대단하지 않아? NMB48 멤버들은 아무도 태어나지 않았었던..(웃음) 우리 엄마 아빠도 태어나지 않았던 시절이야! 부모님보다도 나이가 많은 잡지는 좀처럼 없잖아요.」


유우리: 「여기까지 왔으니, 100주년까지 갈 수 밖에 없네요! 저도 100주년 코멘트를 할 수 있도록 이 예능계에서 계속 살아남고 싶습니다!」


미루룽: 「살아남자!」


나기사: 「55주년 기념일과 같은 날 저희들의 뉴 앨범이 발매된다는건, 우연이 아닌 필연이네요. 이 호에 실리기 위해서 앨범 릴리즈 날을 맞췄다고 할 정도로...」


미루룽: 「뭐라는거야 (웃음)」

아 얀: 「저는 이번이 첫 출연이지만, NMB48은 이 55년이나 이어진 잡지에 데뷔때부터 나오고 있으니 정말로 감사해요.」


미루룽: 「가장 나이가 어린데 좋은 말을 하는구나.(웃음) (TV가이드 첫 등장 시절 잡지를 보며) 사야네는 아무것도 변한게 없네! 나는 단체사진에서도 가장 뒤에서 틈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있어! 이렇게 뒷열에서 틈새로만 살짝 보인다니... 뭔가 슬퍼지네.(웃음)」


나기사: 「그래도 가장 최신곡에서는 미루상이 센터잖아요!」


아 얀: 「저희들은 아직 7년차지만, TV가이드처럼 길게 이어지기 위해서는 항상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는게 중요하겠죠.」

미루룽: 「가장 나이가 어린데 또 좋은 말을 하는구나...! 그래서 뉴앨범 얘기인데요, 이번엔 3년만의 앨범이에요!」

유우리: 「처음 NMB48을 들으시는 분들도 추천하는 앨범이에요. 또 7개의 싱글곡들이 수록되어 있는데요, 싱글을 전부 모으는건 힘드실테니까 (웃음) 이 앨범은 한장만 구매하시면 이득!」


아 얀: 「리드곡이 『설마 싱가폴』이라서, MV도 싱가폴에서 촬영했어요.」

미루룽: 「댄스씬이 귀여운 느낌인데요, 스토리씬에서도 그 "캣츠아이" 같은 옷을 입고 괴도 NMB48 같은 느낌으로 찍었어요!」

나기사: 「『설마 싱가폴』이 리드곡이라서 타입 N.M.B 자켓이 엄청나게 싱가폴 느낌이 있는 자켓 사진이에요. 처음으로 NMB48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은 어느 자켓이더라도 싱가폴 느낌이 좋으니까 일단은 골라주셨으면 좋겠구요. 또 싱가폴에 살고 계시는 NMB48 팬분들이나 친구들, 일본에 있는 그냥 싱가폴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이 앨범을 가르쳐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.」


미루룽: 「난데야넹!(웃음)」